
Project
한 해에 한 번을, 네 번으로
밖의 조건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을 만들고, 그 안에서 계절을 정합니다.
기르는 일부터 파는 일까지를 한 줄로 잇는 것이 이 프로젝트입니다.
Why
쌀을 빼면, 대부분 수입입니다
땅이 좁고 계절이 짧다는 조건은 노력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노지에서 한 해 한 번 거두는 한, 늘리려면 땅을 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 그런데 땅은 늘지 않습니다.
| 품목 | 자급률 | 읽으면 |
|---|---|---|
| 쌀 | 96% | 거의 자급합니다 |
| 콩 | 37.4% | 셋 중 둘은 수입입니다 |
| 옥수수 | 4.3% | 스물에 하나가 국산입니다 |
| 밀 | 1.5% | 사실상 전량 수입입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2025 농림축산식품 통계연보』 · 2024 양곡연도
How
세 겹으로 만듭니다
껍질을 세우고, 그 안에 최소 단위를 넣고, 그 안의 계절을 제어합니다.
셋이 각각의 사업이면서 한 시스템입니다.
- 01
에어돔
밖의 날씨를 끊는 껍질입니다. 기둥이 없어 안을 통으로 쓰고, 공기압이 폭설과 강풍을 받아냅니다.
- 02
스마트큐브
땅이 없어도 되는 최소 단위입니다. 컨테이너 하나가 곧 재배장이라, 필요한 곳에 놓으면 그날부터 돕니다.
- 03
스마트팜 제어
안의 계절을 정하는 손입니다. 온도·습도·양액·조도를 설정대로 유지하고, 자란 기록을 남깁니다.
Complex
흩어두지 않습니다
기르는 곳과 다듬는 곳과 싣는 곳이 멀면, 거둔 다음이 다시 비용이 됩니다.
재배·가공·물류를 한자리에 두는 단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Partnership
혼자 짓지 않습니다
재배 기술을 가진 회사, 유통을 가진 회사, 땅을 가진 지역이 각자의 몫을 들고 모입니다.

말레이시아 KEJORA DEVELOPMENT HOLDING
2023 · 그룹 · 지티에프 · 애그유니 3사 공동

택소노미 기준 에어돔 사업추진 협약
2024.07.03 · 지속가능한 농업 밸류체인 구축

사업 협약
협약서 서명

유통 매장 입점
지역 특산물 판로

산지 직거래 판촉
매장 현장

사업 설명회
참여 기관 대상
Global
밖으로도 같은 방식입니다
기후가 다르면 밖의 조건도 다르지만, 안을 만든다는 접근은 그대로입니다.
확인된 곳만 적습니다.
| 지역 | 상대 | 상태 |
|---|---|---|
| 말레이시아 | KEJORA DEVELOPMENT HOLDING SDN BHD | MOU 체결 (2023) |
| 몽골 | — | 협의 중 |
| 중국 산둥성 | — | 협의 중 |
| 중국 웨이하이 | — | 협의 중 |
| 중국 옌지 | — | 협의 중 |